이 양반은 대체 누구지? 페르디난드의 제안


이번달 국내 음원이 열댓개 남아서 그냥 대충 훑어듣고 마음에 드는 앨범 하나를 샀는데...
음....
음....?

라스트 에프엠에 음악가 페이지가 없어?

...
아니, 한국에 개듣보 음원이 출시되는 거 종종 봐왔지만...
이건 그저 개듣보 수준이 아닌데?
-_-;;;;

노래 굉장히 마음에 들고,
연식을 봐도 그렇고 곡 뽑는 것도 분명히 생짜 신인 가수는 아닐 것 같은데...
(펑크 요소를 굉장히 노련하게 쓰는 게, 락 밴드 출신일 것 같긴 한데-_-)
제대로 된 정보는 하나도 걸리는 게 없네.
대체 어디서 뭐하던 사람이길래?

...억, 찾다보니 독일이 아니라 오스트리아 사람이었네
그냥 포기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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