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싱 다시 해주고 싶다... 이모젠식 정의



천만년에 한 번,
노래 잘 만들면 뭐하니....
믹싱이 이 따윈데-_-

아니 이 믹싱이 본인 의도일테니,
그렇게 따지면 노래를 잘 만든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뭐.

저 일괄적으로 크게 잡힌 현악 좀 넣다뺐다 해주고,
보컬 좀 더 또렷하게 잡고,
피아노 조금 올리고,
저 거지같은 백콰이어 크기랑 반향 많이 줄이면...

아...
그럼 진짜 내가 이 개잉여년 몇년 동안 지켜본 게,
그 10여시간의 1초 1초가 모두 보람되게 해주는 노래였을 텐데.

-_-
아...
진짜 이 믹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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