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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이렇게 불편한 거죠?: 에마 라몽타인 데뷔 앨범

에마 라몽타인은 한 번도 내게 기대주인 적이 없었죠.이 2000년생 꼬맹이가 만드는 노래는 항상 뭔가 어색하고 기분이 나빴어요.거기다 저 프랑스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자기 이름도 제대로 못 읽는 캐나다인 꼬꼬마의 엉터리 발음은 확실히 날 과격하게 자극했죠.지난 6월에 내놓은 두번째 싱글 Love Games가 TP에 올라가긴 했지만,흔쾌히 기뻐하며 이걸...

오랜만에 숙제도 합시다!

1. 이발린발코니TV에서 보고 걸렀던 것 같은 기억도 있는데...어쨌든, 음.뭔가 막 5년 동안 어디로 갈지가 너무 빤히 보이지 않나?어떤 시도를 하게 될 거고, 어떻게 망할 거고, 어떻게...그냥. 미래가 없어.어떻게 꼬라박을지가 이렇게 선명하게 보여서야.2. 마디카?음...전혀 마음엔 안 들지만...가능성은 있잖아?물론 저 위의 미래 없는 아가씨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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