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사전 이모젠식 정의


어... 이거 좀 많이 기대 이상인데? 어린 아름다움에 대한 찬가


요전에 뷔 라름 참가자 중에 밑줄 그어놨던 꼬맹이의 데뷔 싱글인데...

여전히 대체 얘가 뭘 할 수 있는 건지는 감이 안 잡히는 노래지만,
야심 없이 그냥 푹 찔러 들어오는 시도 자체가 엄청 깔끔한데?

그, '얘가 대체 뭘 할 수 있는 걸까?'도 처음 봤을 때처럼 무거운 질문이 아닌게,
아무것도 못해도 이런 노래 계속 만들수만 있다면 상관 없겠는데?
그러니까 일단은 이 꼬맹이가 송라이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노르웨이의 송라이팅 체계 자체를 생각해보면 그냥 전체적으로 기대해볼만해.
어...
그러니까...
얘 레이블 어딘지부터 찾아봐야겠구나.
... 자가 출판이네?



2018년에 다른 이름으로 내놓은 싱글을 찾았는데...
흠.
이럼 좀 더 복잡해지는군.

+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송라이팅 기여도 높음.
다만 지금 높이 평가하는 보컬만으로 멜로디라인 확보하고
잡다한 소품들로 베이스라인을 콜라쥬 해놓는 구성은 요전의 vlog 영상에서 보컬 디렉팅하던
그 프로듀서가 만든 것 같음.

여러모로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어쨌든 이만큼 흥미로운 신인은 오랜만인듯.
당장 뷔 라름 첫해 기대치만으로는 다그뉘나 아만다 텐퓨륻은 넘지만,
아뤼에는 못 미치고....
아, 누니 바오 정도겠네.
누니 바오는 좀 진지하게 화사하고,
이 아이는 좀 장난스럽게 화사한 거긴 하지만
성향도 비슷한 게 좀 있고.

+
음... 찾을 때는 어렵게 찾았던 저 2018년 싱글이 이제는 관련 영상으로 묶여 버리네.
....
내 잘못인것.... 같지?
조회수 120회 밖에 안 되니 지금 내 기여가 10%를 넘을텐데 저걸 끌어와버렸으니-_-

뭐.... 건질 거 하나라도 줘야하는거 아니에요? 로빈 굿펠로우의 전언

Liebe & Krieg
ela.




a. 잭 리버 새 EP (7+0.3)

이 해적 아가씨는 생각외로 기본 스탯이 탄탄하다.
언제나 그냥 중심 못잡고 흐느적 거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주 느리게 세차운동하는 것마냥 한 축에 제대로 붙어 있어.
이 Dark Star이 EP 중간에서 균형 잡는 것을 보면 뭔가 무시무시함.

b. 고대전설 중세전설 근대전설 3종세트 EP (5-0.4/커버EP 평점 없음/커버EP 평점 없음)





The Drama
Cailin Russo

Cover Two EP
Joan As Police Woman





1. 몬트리얼 양 새 싱글

글쎄.

2. 우나 산 새 싱글

..............................'
...........................................
됐다.
말 안 할란다.

3. 사브리나 카펜터 새 싱글

meh.

4. 스콧 새 싱글

음.
스콧이라면 이것보단 더 해야지.

5. 케리 왓 새 싱글

조금 입장 정리가 안 되긴 한다.
난 이 노래가 마음에 들어.
하지만 케리 왓 노래로 마음에 드는 게 아니야.
케리 왓은 자기 하던 걸 버리고 떠나지 않을 것을 선언하면서 내 주시를 받은 아이야.
그런데 이걸 자기 하던 걸 버리지 않았다고 할 수 있나?
하지만 반대로, 버렸다고 할 수 있나?
... 그나저나 이 아가씨 결국 7년 간 앨범 한 장을 못 내놓은 건데...
이제 종신잉여년 서티피케이션 받아야할듯.

6. 몰리 버치 새 싱글

음.... 노 코멘트.

7. 에밀리 헤켓 새 싱글

??????????
이거 장물 아님?
그것도 몇 곡 짜깁기 한 것 같은데-_-?

8. 엘리프 새 싱글

이런 애 있었다는 것도 잊고 있으면 다시 잘 하려나?

9. 로라 비어스 새 싱글

???????????????????????????

10. 니콜 앳킨스 새 싱글

니콜 앳킨스가 뭔 개삽질을 하고 있는지야 그런다 치고...
브릿 다니엘스는 이 개삽질에 불려와서 대체 뭘 하고 자빠진 거지?

11. 아베크 새 싱글

일단 해석본 필요함.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난 여기에 뾰족하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12. 잉그리드 앤드레스 새 싱글

저 잉여로운 콰이어 어쩔거야-_-?
아니 그렇게 엉성한 게 컷 아웃 하나 한다고 뭔가 독특한 게 되지 않아!
헛짓거리로 개성을 확보하겠다는 멍청한 생각하지 말고
일단 기본기부터 완성하라고-_-

13. 두니아 새 싱글

finally!
이 잉여년 꾸역꾸역 디칭 안 하고 지켜본 첫 보상이 돌아오는구나.

14. He is We 새 싱글

글지 말고 She is We 거슬러줘요.
She is We를 본 이상 절대로 He is We로는 성이 안 차요.

15. 묽은 벌꿀 새 싱글

딱 잘라서 마음에 드냐? 하면 잘 모르겠음.
그렇다고 뭔가 확연한 딜 브레이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매력이 없는 건 아님.
응. 자꾸 계속 돌아 들춰보게 되는데 뭔가 못박아주는 결정적 팩터가 없음.

16. 알렉스 래히 새 싱글

유머감각이 약해진 알렉스 래히는 결코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17. 캠 새 싱글

..........................
뭐 하나 용서가 안 되는데?
뭐지 진짜?

18. 마틸다 새 싱글

뭐 이거야 알려진 오류사항에 올라가 있는 오류고.

19. 에스메 패터슨 새 싱글

이건 알려진 오류사항에 올려야 하는 오류네.
이게 몇 번째야 벌써. 포기해야지 뭐-_-

20. 브랜디 클락 새 싱글

놓아줍시다, 이제.

21. 킴 페트라스 새 싱글

이 꼬맹이도 내가 지켜보는 유일한 이유를 내다버렸으니,
나도 디칭해야할 것 같고.

22. 랄프 새 싱글

이런 거 노래로 쳐줘야함?
이건 진짜로 궁금한데,
세상에 정말로 이런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뭐랄까 이건 농축 안 한 사과즙에 물 타 먹는 느낌 아냐?

23. 나디아 리드 새 싱글

meh.

24. TOPS 새 싱글

저번 싱글보단 낫지만,
여전히 쓸모 없는 건 매한가지.

25. 로렌 루스 워드 새 싱글

이것도 뭐 알려진 오류 목록에 올라가 있는 오류야.

26. 다이앤 버치 새 싱글

??????????
????????????????????
저기요?????
?????????????
이거 그 개 잉여년 노래 맞음???????
아닌 것 같은데?
아니 이게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일단 그 개 잉여년 노래는 아니지 않음?

27. 캐롤라인 로즈 새 싱글

근데 나 얘 목록에서 안 지우고 뭐하고 있는 거지?

역사상 10만번도 넘게 일어난 일을 대충 때려맞춘 게 예언이라고요? 기예가 미란다에게 미친 영향

1247.

뒤늦게 파 프롬 홈을 봤는데...

와...
뭐야 이거?
이거 왜 이 따위로 만들고 이렇게 욕을 안 먹은 거야?

대체 뭐가 이래?
무슨 캐릭터의 행동 유인이 단 하나도 설명 되는 게 없고
다 작가가 원하는 극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그 흐름에 몸 바쳐 움직이는데?
이게 뭐야 대체?

작가 새끼들은 대체 뭘 한 거야?
이야기 이 따위로 만들고 잠은 오냐, 진짜?

이게 스파이더맨 영화가 아니란 건 차치하고서,
그냥 모든 캐릭터가 단 하나도 자기 의지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고민하고 갈등하고 행동하지를 않잖아.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그렇지 않는다고?
시발 그게 이야기 만드는 놈이 할 소리냐?

그리고 이건 그냥 행동 유인이 아예 고려가 안 된 거잖아.
"스파이더맨에게는 고난이 필요하다고? 그렇다면 미스테리오가 스파이더맨을 밑바닥까지 끌어 내리게 하자."
그런데 왜?
미스테리오가 왜 스파이더맨을 밑바닥까지 끌어 내려야 하는데?
자길 죽여서? 죽일 줄은 어떻게 알고?
미스테리오가 아니라면, 그 동료들은 왜, 스파이더맨에게 무슨 대단한 원한을 갖춰서
밑바닥까지 끌어 내려야 하는데?
자기 머리에 총 들이미는 미친놈에게 충성하며 실질적인 이득이 아닌 스파이더맨의 고통을 쥐어짜는 이유는 뭔데?
당장 저 간단한 질문조차 답 하나도 안 달았잖아.
숙제 하나도 안 했잖아.
고민 안 해 봤어.
고민 안 해 봤으니 저런 멍청한 사건을 만드는 거지.

저 하나만 그런 게 아니라, 영화 내내 모든 사건이, 모든 장치가 그래.
사람 둘이 사귀는 이유? 헤어지는 이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니까. 다음 영화 스토리 진행을 위해 소프트 리셋 해야하니까.
특정 캐릭터가 지난 영화에선 두드러지지 않은 특정한 성격을 갖춘 이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니까.
특정 캐릭터가 지난 영화에는 없던 특정한 습관을 갖춘 이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니까.
특정 캐릭터가 5년간 소멸 되어 있던 동안 철학이 바뀐 이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니까.

이 따위로 이야기 만들거면 만들지 말라고!
저 질문에 대한 답들은 모두 '캐릭터가 그렇게 발전해가야 하니까'가 되야 하는 거라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니까가 아니라.
플롯 짰으면, 스토리를 어떻게 붙여 나가야할지는 하나씩 하나씩 숙제 해가며 풀어내야지.
숙제안하고 '이 캐릭터가 이렇다고 치면 그냥 퍼즐 풀 필요 없잖아'로 8387번씩 일관하면 어쩌자는 거야?

+
물론 내가 이렇게 게을러 터진 작가의 문제에 분노하는 건 내가 작가라서이다.
작가가 아니면 저게 얼마나 게으르게 쓴 극인지 쉽게 꿰뚫어 보는 것도 힘들테지만,
꿰뚫어 보더라도 나처럼 분노하지는 않겠지.

하지만 이 영화는 작가 말고도 CG 팀을 제외한 모든 팀의 게으름과 열의 없음이 돋보이는 영화라는 거다.
왜 이런 게을러 터진 영화에 분노하는 사람이 저렇게 적은 거지?


1248.

S와 기생충과 플로리다 프로젝트에 관한 얘기를 하다 상기 된 건데...
난 아직도 왜 레이디 버드가 그렇게 평가가 좋은 지 전혀 이해가 안 된다.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 기생충이나 뒹케르크는,
내가 100점 매긴 평론에 동의 못하는 건 동의 못하는 거라도,
그 사람이 왜 100점을 줬는지는 이해할 수 있다.
(사실은, 96점 만점의 평점 체계를 쓰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해 못한다. 대체 어떤 머저리 새끼가 어떤 문화산물에건 100점을 줄 수 있다는 거지?
정말로 완벽하고 이보다 확연하게 나은 것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
이 사람은 이걸 이렇게 받아 들였고, 그래서 이게 이 사람에게 100점짜리 영화가 되겠네.
개뿔 난 거기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걸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 사람의 세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는 알겠다고.

근데 레이디 버드는....
"... 우리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그리운 기분이 들게 한다. 10/10"
....?
뭐?
..........?
"... 다른 십대 성장 영화와 다를 것 없어 보인다, 하지만 레이디 버드는 영리하게 모든 캐릭터를 따스하게 감싼다. 10/10"
.....................??
어디서?
너 나랑 같은 영화 본 것 맞니?

아니, 독자 입장에선 저래도 돼. "늬들이 뭔 지랄을 떨든 난 마음에 든다. 10/10"도 괜찮지.
근데 평론에 저 지랄 해놓는 건 뭐야?
아니 시발 영화를 보면 네 놈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거하고
영화가 완벽한 거하고 대체 뭔 관계가 있냐고!!?!
아니 이런 식이면 여기보다 어딘가에도 100점 줘야지.

더군다나,
어떻게 저런 게 한 둘도 아니고 서른 개, 쉰 개 씩 있냐고.

물론 저런식으로 평론 전체의 경향이 이해 안 되는 영화야 많다.
근데 레이디 버드는...
그냥....
100저엄???
그것도 저따위로 스팸된다고?


1249.

오늘 전언 목록 훑어 보는데...
뭔 EP들이...

리.... 내시???
렌....카?
케이티 누난????

....
무슨 고대 전설, 중세 전설, 근대 전설 3종 세트인가??

커리어 하이 1998, 마지막 차트인 2003,
커리어 하이 2008, 마지막 차트인 2012,
커리어 하이 2013, 마지막 차트인 2015....
이 뭐=_=;;;;;;


1250.

작년 영화 중엔 사실 북스마트를 제일 기대했었는데....
20분 보고 도저히 못보겠어서 껐다.
저 멍청한 농담들이 영리하다니, 대체 얼마나 멍청한 거야?

이제 슬슬 작년 영화 다 보아가긴 하는데, 뭔가 여러모로 실망스럽다.
남은 게 여름철새,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 커닝햄, 작은 아씨들... 정도인데,
다 솔직히 보기 싫다.
사기는 더 싫고.

근데 진짜 9포인터 하나도 없는거야, 결국?

+
케이틀린 디버는 꽤 좋은 배우일 것 같은데,
일단 언빌리버블과 이 영화에 나오면서
너무 멍청한 대사들의 벽을 쌓아버렸다.
그냥 배우 이미지가 뭐랄까 '엘런 페이지의 멍청하고 얼빠진 버전'으로 굳고 있다.


1251.

며칠 간 영화 얘기를 좀 하면서 깨달은 게...
내가 정말 답도 없는 인디필리아 변태는 인디필리아 변태라는 거다.
그러니까.
"넌 플로리다 프로젝트보다 탠저린이 더 나은 영화라고 할 거잖아!" 란 추궁에,
제대로 대답할 수가 없었어.

물론, 결론만 얘기하자면, 내게도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탠저린보다 더 나은 영화다.
그런데 그건 플로리다의 결말이 미친듯이 잘 만들어졌기 때문이고,
그 결말을 떼놓고 얘기하자면...

션 베이커는 모든면에서 더 다듬어진 감독이 되어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물론 20배가 넘는 엄청난 예산 차이도 있긴 하지만,
그냥 그 예산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스토리텔링이나 플롯 체계에서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미려하게 잘 다듬어진 영화고,
탠저린은 그냥 여기저기 훅훅 제멋대로 튕겨다니는 엉터리 같은 영화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완벽한 결말로 마무리를 지었고,
탠저린은 제대로 된 결말부가 없는 영화다.

그런데 난 그 결말의 차이를 제외하면 탠저린이 더 마음에 든다는 거다.
탠저린의 엉성하고 툭툭 튀는 베이스는, 이 영화가 날카로워지는 몇 안 되는 순간을 눈부시게 반짝이게 해준다.
그리고 난 그걸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야.

그냥 그게, '결말을 제외하면 탠저린이 플로리다 프로젝트보다 나은 영화라고 말할 사람'이
얼마나 답도 없는 인디필리아 변태인지를 자각하고 나니...


1252.

S: 전능자의 암흑물질의 라이라가 누구야?
J: 응? 황금 나침반의 라이라 벨라쿠아라고 하면 알려나.
S: 리라?
J: 라이라.
S: 리라 아니야? 영화에서도 리라라고 하던데?
J: 응? 내가 영화는 안 봤는데... 그걸 리가? lyra가 어떻게 리라야?
J: https://www.youtube.com/watch?v=_rE45VHtSzw 뭐야-_- 라이라라고 하잖아.

..........
알고보니 자막에서 리라라고 나왔다는 군.
아무리 자막이 리라라고 붙는다고 해도,
어떻게 저걸 리라로 듣지?
영화 내내 라이라 라이라 했을텐데?

top prospects 2020 어린 아름다움에 대한 찬가

TP는 한해 동안 내 마음에 드는 싱글을 내놓은 유망주들을 정리하는 연간 스레드입니다.


1. 므랜대 (미국/1997?/-/데뷔전)
2. 소피와 거인들 (영국/1999/-/데뷔전)
3. 모씨카 (미국/1995/-/2018년 데뷔)
4. 비치스 (캐나다/1995/-/2017년 데뷔)
5. 그레이시 에이브람스 (미국/1999/-/데뷔전)

6. 샬럿 OC (영국/1989/샬럿 오코너/2017년 데뷔)
7. 앨리스 제마이머 (영국/1993/-/2017년 데뷔)
8. 해너 그레이스 (영국/1993/BBC/2011년 데뷔)
9. 헤일리 윌리엄스 (미국/1988/파라모어/2020년 데뷔)
10. 엘리스 트로 (미국/1999/-/2017년 데뷔)

11. 오케이 카야 (미국/1990/뷔: 라름/2020년 소포모어)
12. 릴리 무어 (영국/1998/-/데뷔전)
13. 이나 브롤센 (노르웨이/1984/애스크 엠블라/데뷔전)
14. 샬럿 로즈 벤자민 (미국/1996/-/데뷔전)
15. 루히 다흐몽 (프랑스/1991/-/2017년 데뷔)

16. 엘 디바인 (영국/1998/-/데뷔전)
17. 헤일리 로스 (영국/????/-/데뷔전)
18. 렌 (미국/1992/리버브네이션/데뷔전)
19. 롤 엘 (캐나다/1992/-/데뷔전)
20. 헤일리 위터스 (미국/1988/-/2015년 데뷔)

21. 고디 (호주/1992/트리플 J/2017년 데뷔)
22. 조시 던 (미국/1996/-/데뷔전)
23. 브룩 벤담 (영국/1996/-/데뷔전)
24. 일라이자와 망상들 (호주/????/-/데뷔전)
25. 윌봐 (노르웨이/2000/더 스트림/2017년 데뷔)

26. 을리카 브란스투릅 (노르웨이/1995/스톄른캄프/데뷔전)
27. 아만다 델라라 (노르웨이/1997/뷔: 라름/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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