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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새해가 대충 슬금슬금 밝아오고 있는 것도 같답니다.

A. 알렉산드라 세이비어 소포모어 앨범 (6-1.3)작년 말에 이 싱글이 나왔을 때는,조금 기대해보던 게 있었는데...결국 결과물은 아무짝에도 의미 없이 흐느적거리는 서브팝.마지막 두 트랙 But You - the Archer은 뭔가 매력이 있어보이긴 하지만,그게 뭔지 별로 끄집어 보고 싶지도 않다.사실은 이 의미 없는 흐느적거림 속에 질려서자그마한 번...

Marry Me!

난 이나 횜의 외모가 예쁘다거나 매력있다는 생각을 별로 해본 적이 없다.뭐... 잘생기긴 했지만... 그렇잖아?이나 횜에게 가장 적절한 형용사는 '잘생겼다'지.그런데...저 앞머리!눈 깜박임!살짝 입꼬리 올린 삐딱한 미소!+_+어쩜좋아?너무 기존 이미지와 딴판이어서,저게 이나 횜이라고!? 하는 생각 밖에 안 들어.Marry Me, Marry Me!+써놓...

이것도 한번쯤 쓸 때가 된 듯?

1. 노마 진 마틴 데뷔 앨범결국 한국음원 출시는 안 됐다.비보 인터뷰 뜬 거 들어보니 이 아가씨 딱 레나 마를린과라서 좀 불안하긴 하다.자긍심으로 똘똘 뭉쳐있고, 그게 언젠가 독이 될 것 같아.2. 엘사와 에밀리 소포모어 앨범리드 싱글만큼 몰개성하게 퇴색하지는 않았음.하지만 자꾸 제대로된 자리도 아닌 곳에 머무려 드는 게 굉장히 거슬림.3. 라야 두번...

프라임 시즌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1. 셀리스 벡스터 새 앨범이게 뭐랄까, 뭔가 뚝딱뚝딱 고쳐 만들었는데,아직 뿌연 흙먼지가 가라앉지 않은 느낌.응, 지난 앨범과 기존 앨범 스타일의 절충을 노렸지만,그 스타일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리드 싱글인 Come with Us는 이 새로운 절충 스타일을 제대로 완성했지만,나머지 트랙들은 뭔가 어긋나는 것도 많고, 확실히 뿌연 느낌이다.2. 사라 ...

펠보 앨범을 듣다보면 드는 생각이...

이나 횜이 이런 저런 실험을 막무가내로 남발하지 않고,성공적인 실험들만 정리해서 잘 뽑힌 앨범 하나를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Hey People!Is This Your LifeThe NoiseSpace MonkeyZoom InJoin Their GameThe Devil in the BiblePure HeartsMemory Makers...

말은 바로해야지-_-

아니, 아무리 이번 이나 횜 앨범이 건질만한 트랙이 많았다고,무슨 펠보 시절이랑 솔로 커리어를 비교해?펠보가 아무리 대중성 없었다고 이나 횜이 지금 하는 거랑 비교하는 게 말이나 돼?자, 이게 튜바, 드럼, 한 겹 보컬로만 만든 노래야.(드럼이 음정 없는 코러스를 넣긴 하지만 그건 드럼으로 치자고-_-)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안 들려? 진짜? 안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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