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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새해가 대충 슬금슬금 밝아오고 있는 것도 같답니다.

A. 알렉산드라 세이비어 소포모어 앨범 (6-1.3)작년 말에 이 싱글이 나왔을 때는,조금 기대해보던 게 있었는데...결국 결과물은 아무짝에도 의미 없이 흐느적거리는 서브팝.마지막 두 트랙 But You - the Archer은 뭔가 매력이 있어보이긴 하지만,그게 뭔지 별로 끄집어 보고 싶지도 않다.사실은 이 의미 없는 흐느적거림 속에 질려서자그마한 번...

그리고 이 아가씨는 왜캐 폼이 미친듯이 올라오는 거야?

물론 작년말 데뷔 싱글부터 확 끌어오는 맛은 있었지만,그래도 올해초만 해도 TP 중위권이나 건사하면 다행인 아가씨로 보고 있었는데,지난 싱글 확 띄우더니 지금까지 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미쳐 날뛰는 건...(+ 음, 이렇게 써놓으니 뭔가 부침이 심한 것 같이 읽히는데, 그냥 싱글 4개 내놨는데 두번째 싱글 하나 꼬라박은 거... 뭔가 표현이 이상...

한 여름의 정적이 끝났으니, 전언도 한 번 돌리죠.

A. 메이비 에이프릴 데뷔 앨범Truth is가 높여 놓은 기대치에 차는 트랙은 별로 없지만,고만고만한 트랙들이 크게 풀린 실밥 없이 짜여 나오긴 함.근데 앨범인지는 모르겠음. 원단은 깔끔한데 완성품을 보니팔이 네 개 달리고 등 가운데에 목이 파여 있는 느낌?B. 마리카 핵먼 새 앨범......................미쳐 날뛰라고.미쳐 날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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